갈더마 로세릴 웹 심포지엄서 손발톱무좀 치료 강연 | 이지동안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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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 로세릴 웹 심포지엄서 손발톱무좀 치료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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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74회 작성일 22-12-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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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동안의원 도재운 대표원장이 지난 11일, 갈더마에서 개최한 ‘로세릴 웹 심포지엄(Loceryl Web-Symposium)’에 연자로 초청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COVID-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돼 국내외 의료진 약 1,400명이 참석하였으며, 갈더마의 손발톱 외용 치료제인 ‘로세릴 네일리카’의 특징과 작용 원리, 효과와 손발톱무좀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할 목적으로 개최됐다.


로세릴 네일리카는 아모롤핀염산염을 주 성분으로 하는 유일한 몰포린계의 항진균제로 하루에 한 번, 이틀에 두 번 사용하는 기존 치료제와 달리, 주 1~2회 사용으로 7일간 약효가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어 사용 편의성과 효능이 입증된 제품이다.


연자를 맡은 이지동안의원 도재운 대표원장은 ‘Treatment choice of onychomycosis’라는 주제로 손발톱 진균증의 진단, 치료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 필드에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치료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이번 웹 심포지엄의 주제인 로세릴 네일리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손발톱 진균증 전용 레이저와 다른 항진균제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임상적인 노하우를 공유하여 참석한 의료진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도재운 원장은 “치료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손발톱무좀은 환자 중 25~40%가 치료에 실패하는 질환으로, 완치를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과 꾸준한 치료가 필수적이다.”라며 “환자와 무좀균의 양상에 따라 복합적이고 다양한 치료 방법으로 접근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6월 17일, 1차로 강연한 로세릴 웹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종료되면서, 이번 2차 웹 심포지엄까지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진균 치료 기술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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