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러간 닥터 패트 리샤와 ‘쥬비덤 볼라이트 학술 교류’ | 이지동안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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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동안 원장님의 학회 발표와 세미나 활동을 소개합니다.

앨러간 닥터 패트 리샤와 ‘쥬비덤 볼라이트 학술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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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81회 작성일 22-12-2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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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동안 피부성형 네트워크는 지난 13일, 신논현 이지동안의원 도재운 대표원장이 독일 패트리샤 오길비 박사(Dr. Patricia Ogilvie)와 함께 엘러간의 ‘쥬비덤 볼라이트(Juvederm Volite)’의 임상 학술교류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쥬비덤 볼라이트는 엘러간사의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쥬비덤’의 새로운 라인으로써, 미세 주름과 피부 톤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패트리샤 오길비 박사는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가이며, 쥬비덤 볼라이트 그랜드 런칭 기념 심포지엄에서 대표 연자로 쥬비덤 볼라이트 임상결과 및 환자 시술 경험 발표, 노하우를 함께 소개하여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신논현 이지동안의원에서 패트리샤 오길비 박사와 이지동안 도재운 원장은 쥬비덤 볼라이트에 대한 시술 테크닉과 안티에이징 임상사례 등을 서로 토론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일반적으로 동양인과 서양인은 피부 두께와 타입이 다르고 이 부분이 실제 시술 방법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각 국의 쥬비덤 볼라이트 사용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도재운 원장은 "쥬비덤 볼라이트는 어느 한 부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전체적으로 커버하는 제품으로 전체적인 피부 효과를 주기 위해 여러 부위에 매우 미세한 마이크로 단위로 주입해야 한다"며, "마이크로 단위까지 고려해야 하는 시술인 만큼 의료진의 숙련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임상사례를 공유한 후에는 쥬비덤 볼라이트 라이브 시연을 통해 미세주름 커버 방식, 주입 방식, 멍, 붓기를 줄이는 방법 등 실제 시술시 적용할 수 있는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재운 원장은 "이번 학술 교류를 통해 안티에이징 글로벌 임상 사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해외 의료진과의 활발한 학술교류를 통해 시술 테크닉 향상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지동안 도재운 원장은 필러, 보톡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남일대 피부과, 성형외과 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한국미용성형학회와 대한미용외과학회에서도 정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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