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흉터 후기 입니다. 흉터 고민이신 분들 꼭 보세요. | 이지동안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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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흉터 후기 입니다. 흉터 고민이신 분들 꼭 보세요.

작성자 작성자Lsj4006
조회수 조회 1,289회
작성일 작성일 25-04-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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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여드름흉터 치료 후기 올립니다 지금으로부터 딱 11년전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양볼에 여드름이 확 올라왔다가 피딱지처럼 올라오더니 전부 다 흉터로 변해버렸어요. 정말 보기흉해서 사람들이 다 제얼굴보고 왜그러냐고 물어볼 정도였고 절 모르는 사람도 피부과 소개해주겠다고 할정도로 심각했었어요 저는 프락셀, ipl, 연어주사, 아기주사, 레가토 한의원 흉터 치료 등 할 수있는 것들 다 찾아다니고 할 정도로 시간과 돈 투자를 엄청했었는데 아프기만 엄청 아프고 홍조에 띵띵 붓고 오히려 악순환만 되더라구요. 돈도 정말 많이 썼고 너무 힘들어서 거울 볼때마다 눈물만 흘렸던 날이 참 많았던거 같아요. 그러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만난곳이 바로 여기에요. 사실 너무 지치고 이것저것 다해봐서 나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찾아갔던 곳이에요. 그런데 원장선생님께서 제 피부를 보시고 자세히 어떤치료를 하실지 설명해주셨고 제가 여기서 치료하고 흉터 많이 좋아지신 분 리얼후기 보고 왔다고 하니 원장님께서는 솔직히 나는 100프로 만족 못한다고 하셔서 그말에 나 이번에 흉터 진짜 고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확 들었어요.  일년동안 총 네번을 했는데 저는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너무 흉터가 많아서 수면마취로 진행을 했어요. 보통 치료 받을 때부터 너무 아프고 얼굴도 띵띵 붓고 홍조뿐만 아니라 이마 끝까지 빨개져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거든요. 고통이 너무 심하다 보니 내가 무슨 죄가 많아서 이렇게까지 해야 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아팠는데 이번에는 정말 달랐어요 수면 마취 후 깼는데 통증은 하나도 없고 아무것도 안한 느낌이라 신기했어요. 거울 보면 붓기는 심했지만하나도 안 아파서 바로 집에 가서 일도 하고 아기도 보고 평소랑 똑같이 생활했어요. 아프지 않은게 제일 만족 스러웠고 다음날부터 듀오덤 안으로 기포가 올라오는데 새살이 돋는 것처럼 보여서 뭔가 재생이 잘되고 있나 흉터가 이렇게 많았구나 이부분이 다 치료중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단 붓고 그런걸 떠나서 하나도 아프지 않아서 이렇게 한다면 열번이고 백번이고 하겠다 라고 마음먹을 정도로 정말 너무 신기했어요.
처음 붕대를 떼던날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동안 치료하고 나면 항상 이 부분은 안 됐고 이 부분은 되어 있고 대충 한 느낌이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는데 와 이번에는 진짜 꼼꼼하게 치료한 것이 보여서 정말 기분이 좋았고 흉터가 많이 차 올라서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제가 흉터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네번정도 하기로 했어서 한 두 번만 더 해도 흉터 가 다 나을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거울을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해서 하루 종일 거울을 들여다 봤네요 어느덧 일 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정말 열심히 치료 했고 갈 때마다 원장님 그리고 실장님 간호사 분들까지 너무나도 잘해 주시고 늘 신경 써 주셔서 긴 시간이 흘러는 지도 몰랐네요. 제 친구들도 만날때마다 첫마디가 너 피부 진짜많이 좋아졌다고 칭찬해주더라구요. 특히 저희 엄마는 매번 제 얼굴을 보실때마다 어떡하냐고 한숨을 쉬시고 속상해하셨는데 여기서 치료를 안받았으면 어쩔뻔했냐고 그러셨어요. 피부는 첫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했는데 전 여드름흉터 때문에 가장 중요한 20대 때 자신감도 떨어지고 면접을 볼때도 늘 마이너스였고 대인기피증도 생길 정도로 너무 힘들었었는데 여기서 원장님을 만나고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어요. 저는 여드름흉터 박사라고 불릴 만큼 알아 보기도 정말 많이 알아봤고 시술도 안해본 게 없어요. 저처럼 여드름흉터로 마음고생 심하게 하고 계시는 분들은 꼭 치료받으시고 새인생 찾으시길 바래요. 원장님, 실장님, 간호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6-04-22 16:08:20 리얼모델후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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