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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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동안의원, 2027 S/S 서울패션위크 ‘빅팍’ 컬렉션 협찬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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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동안의원이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 디자이너 브랜드 빅팍(BIG PARK) 컬렉션의 협찬사로 참여하며 패션·뷰티 분야를 아우르는 브랜드 협업을 이어갔다.
빅팍은 지난 9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7 S/S 컬렉션 ‘EXPANDED CONTINUUM’을 공개했다.
박윤수 디자이너가 이끄는 빅팍은 이번 시즌을 통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브랜드의 테일러링과 구조, 비례와 균형을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PANDED CONTINUUM’은 과거의 디자인을 단순히 반복하거나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대체하기보다 그동안 축적된 가치와 디자인 언어를 현재의 시선으로 다시 해석해 다음 시대로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런웨이에서는 정교하게 재단된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소재와 볼륨, 유연한 실루엣 등이 어우러졌다. 남성적인 구조의 테일러링과 로맨틱한 요소가 한 컬렉션 안에서 교차하며 빅팍 특유의 디자인 미학을 보여줬다.
이번 컬렉션에는 이지동안의원이 협찬사로 함께했다.
패션이 의상과 스타일을 통해 개인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표현한다면, 뷰티 역시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라이프스타일 영역이라는 점에서 이번 협업은 두 분야가 만나는 또 하나의 접점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이지동안의원은 앞서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한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후원 및 협업을 통해 패션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빅팍 컬렉션 협찬 역시 의료·뷰티 분야에 국한된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패션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브랜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빅팍은 한국 패션 1세대 디자이너 박윤수가 전개하는 브랜드로, 오랜 시간 축적된 테일러링 기술과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매 시즌 새로운 해석을 선보이고 있으며 디자인과 패턴, 봉제 등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브랜드 고유의 방향성을 유지하며 시대와 계절을 넘어 지속될 수 있는 패션을 지향하고 있다.
이지동안의원 역시 이번 서울패션위크 협찬을 계기로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영역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다양한 형태의 브랜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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