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지동안의원의 언론 보도와 주요 시술 소식을 소개합니다.
이지동안 도재운 원장, 엔케이글로벌홀딩스 인도네시아 ‘IntAAC & K-MBSS 포럼’ 참석…현지 의료진 대상 K-에스테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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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글로벌홀딩스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개최한 ‘IntAAC & K-MBSS 포럼’을 성료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필러의학회 회장인 이지동안의원 강남본점 도재운 원장을 비롯한 국내 미용의료 분야 주요 의료진이 함께하며, K-에스테틱의 임상 노하우와 학술적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됐으며, K-MBSS 핸즈온 워크숍, 한-인도네시아 메디컬 리더스 네트워킹, ‘제9회 국제 안티에이징 컨퍼런스(IntAAC) & K-MBSS 포럼’ 등으로 구성됐다. 현장에는 약 480명의 인도네시아 현지 의료진이 참석해 한국의 필러, 스레드 리프팅, 마이크로니들 등 미용의료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K-MBSS 핸즈온 워크숍은 국제미용필러학회 및 대한필러의학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국내 의료진들은 실제 임상에서 활용되는 시술 접근법과 제품 사용 경험을 공유했으며, 현지 의료진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시술 술기와 해부학적 이해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도재운 원장은 대한필러의학회 회장으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해 한국 미용의료의 학술적 교류 확대에 힘을 보탰다. 도 원장은 필러 시술에서 해부학적 이해와 개인별 안면 구조 분석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온 의료진으로, 이번 포럼에서도 K-에스테틱 기술이 단순한 시술법 전달을 넘어 체계적인 교육과 임상적 기준을 함께 공유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취지에 공감했다.
행사 기간 중 열린 한-인도네시아 메디컬 리더스 만찬에는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보건인력국장과 인도네시아 피부과학회(PERDOSKI) 회장단 등 현지 의료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대한필러의학회를 비롯한 주요 학회 관계자들이 함께해 양국 의료계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서 엔케이글로벌홀딩스는 인도네시아 피부과학회(PERDOSKI)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향후 국제 포럼 공동 개최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학술 행사를 넘어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미용의료 교육, 제품, 의료 관광 분야로 교류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IntAAC & K-MBSS 포럼’에서는 국내 의료진 8인이 최신 스레드 리프팅, 필러 시술, 마이크로니들 신기술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이후에도 현지 의료진의 질문과 소그룹 토론이 이어지며, 한국 미용의료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엔케이글로벌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K-에스테틱의 임상적 경험과 교육 시스템을 인도네시아 의료진에게 공유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도재운 원장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의료진과 함께 양국 의료계의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엔케이글로벌홀딩스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및 K-메디컬 분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과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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