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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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동안의원 도재운 원장이 심사위원 맡은 ‘미스유니버스코리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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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동안의원 도재운 대표원장이 심사위원을 맡았던 ‘2023 미스유니버스코리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952년부터 개최된 국제 미인대회인 미스 유니버스는 현재 JKN 글로벌 그룹이 대회를 주관하고 있으며, 매년 각 국을 대표하는 미인들이 모여 가장 아름다운 미녀라는 타이틀을 두고 경쟁하는 대회다.
지난달 2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진행된 본선 대회서는 두 번의 예선을 거쳐 선발된 36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경합을 벌였고 김소윤이 우승하며, 세계 최고 미인대회 ‘미스 유니버스’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김서영과 유정연은 퍼스트러너업(1ST RUNNET UP), 최은강과 박소리, 박세연은 세컨드 러너업(2ND RUNNET UP)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앞서 ‘미스유니버스코리아’는 이지동안의원과 MOU를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이지동안의원은 한국의 문화와 아름다움을 전세계에 알릴 한국 국가대표 미인을 미스유니버스코리아와 함께 지원했다.
이지동안의원 도재운 대표원장은 뷰티 전문가로서 심사위원을 맡아 공평하게 심사에 참여했다. 도 원장은 “이번 대회는 역대급으로 참가자 수가 많아 평가를 하는데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다”며 “참가자 한 분 한 분이 오랜 시간 동안 노력한 공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평가 기준에 주관적인 의견없이 객관적인 판단으로 평가를 진행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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